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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 같지 않은 신인” SSG에 희망 던진 1라운더 김민준, ‘팀 타율 1위’ KT 잡고 데뷔 첫 승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SSG 랜더스 신인 김민준(20)이 팀의 반등 계기를 마련하는 역투로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김민준은 24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5안타 2볼넷 4탈삼진 1실점의 역투로 데뷔
- [핌in잠실] 마지막 잠실 찾은 박용택·김재호 "허물어지면 더 허전할 것" LG의 살아있는 전설 박용택 KBS 해설위원과 두산의 프랜차이즈 스타 김재호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공동 시구자로 나섰다. 두 사람이 던진 공은 각각 LG 주장 박해민과 두산 주장 정수빈이 받으며 잠실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
- '인구 52만' 카보베르데의 기적, 27개 슈팅 육탄 방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의 스페인은 세계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스타 플레이어들이 즐비한 강호다. '신성' 라민 야말을 비롯해 마르크 쿠쿠레야, 로드리 등이 건재하다. 특히 90분 내내 이어진 스페인의 슈팅 중 6개가 카보베르데 수비수들의 온몸을 던진 블록에 가로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