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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출근길인터뷰] 외부인 침입하면 '삐'…덕수궁 '감지시스템' 설치 <출연 : 전용준 덕수궁관리소 담당자>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에서 국가 문화유산을 화재와 도난 등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려고 첨단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소중한 우리 유산을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덕수궁에 함녕
- 덕수궁, 전각 침입 감지 시스템 구축 완료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국가유산의 훼손과 무단침입을 예방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덕수궁 전각 침입 감지 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 덕수궁 야외 결혼식 검토 끝에 무산…“별도 계획 없어” 경복궁 내 국립고궁박물관 은행나무 쉼터에 이어 기대를 모은 덕수궁 야외 결혼식은 추진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다.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지난 19일 ‘덕수궁 내 야외 결혼식 계획 없음 알림’이라는 제목의 공지를 게시했다.관리소는 “덕수궁 내 야외 결혼식은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별도의 추진 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깊은 이해와
- 국가유산청, 2026년 하반기 '덕수궁 밤의 석조전' 행사 운영...대한제국을 만나다 이후 2층 테라스에서 클래식 연주를 배경으로, 덕수궁 야경을 감상하며 고종 황제가 즐겼던 ‘가배(커피)’와 다과를 맛본다. ‘덕수궁 밤의 석조전’ 행사 참가자는 추첨제로 모집한다.
- 외부인 침입하면 '삐'…덕수궁 주요 전각에 침입 감지 센서 설치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덕수궁의 주요 전각에 적외선을 사용한 침입 감지 센서와 자동 경고 방송 장비를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국가유산 훼손이나 무단 침입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중화전, 함녕전, 덕홍전, 준명당, 즉조당, 석어당 등에 누군가 침입하면 사람
- 덕수궁 야외 결혼식 신청 받는다고?… 덕수궁 측 “허위 정보” 내년부터 덕수궁 석조전 앞마당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는 구체적인 정보가 온라인상에 확산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덕수궁관리소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블로그 및 기타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덕수궁 야외 결혼식과 관련한 근거 없는 정보가 확산하고 있다”고 안내했다.
- [포토] '2026 가톨릭 문화박람회' 순교체험 9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 일대에서 열린 '2026 가톨릭 문화박람회'에서 시민들이 순교체험을 하고 있다.
- 무력한 국제법에 일갈… 안중근 유묵 공개 제국주의 열강의 힘 앞에서 국제법이 무력했던 현실에 대한 안 의사의 인식이 담긴 작품이다.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13일 서울 덕수궁 중명전에서 최근 환수한 ‘만국공법불여대포
- 궁궐 지키는 AI 로봇…덕수궁·서오릉 순찰 나선다 덕수궁 중화전 및 중화문 전경.[출처=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출처=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에 이어 덕수궁과 서오릉에도 인공지능(AI) 순찰 로봇이 투입됩니다.
- [포토] '안중근의사 유묵 공개회' 브리핑 박정혜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이 13일 오전 덕수궁 중명전에서 열린 ‘안중근의사 유묵-만국공법불여대포(萬國公法不如大砲) 언론공개회’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만국공법불여대포는 만국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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