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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일상(2) 그러고 대충 산다 안동 가는 길. 잠시 들린 휴게소. 제비와 거미줄. 올만에 뵌 할머니. ㅠㅠ아프지 마세요.. 나의 건강을 드리고 싶은 느낌이었다. 덕분에 오랜만에 고기. 안동 산불 난 흔적들.. 아주 처참했고. 사방이 불에 탄.......
- (11.10) 장수~진안~임실 라이딩!~ 물론 환절기 감기 덕분에 몸상태는 쾌적하진 않다만-.- 오늘은 서구이재와 말치재 포함한 70킬로 남짓의 코스~ 왠지 오늘이 올해 마지막 라이딩이 될것 같기에... 100킬로 이상 타고 첫 오르막 수분령 도착~ 간만에 온 수분령 휴게소 점빵문 내려버렸다-.- 장수읍내쪽으로 수분령 다운힐 마치고 산서면 비행기재 가는 길~ 안양마을.......
- 6월 전주 다녀왔어요 이날 좀 더웠는데 경기 있어서 다녀왔어요 졌어요 그러고 나오는 길 본 무지개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고 경주로 돌아가는 길 마주친 울산버스 서울 쪽으로 가던데 안녕 ! 가는 길 너무 배고파서 휴게소 들렸는데 문 닫았어요 죄다 마감이야 편의점만 열려있어서 먹은 라면과 김밥 졌는데 기분이 나쁘지 않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라면 먹고 할 때는 기분이
- 정체성 찾으러 가는 길.. 정체성 찾으러 가는 길~ 그를 만나러 가는 길에 그녀를 보러 양평에 갔다. 가평 휴게소. 어두워지려고 서두는 하늘을 바라보며 임실치즈구이 사서 혼자 맛있게 냠냠~ 안개와 비. 덕분에 운치 절정인 강과 산을 배경으로 혼자 드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