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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오카 첫날 첫 끼니 파르코백화점 지하식당,로스트비프앤 스테이크 요시미에서~ 인천에서 오전 일찍 후쿠오카행 뱅기를 타느라 새벽 고속버스를 타고 갔어요. 그래서 아침부터 쫄쫄 굶었다죠. 바로 입장할 수 있는 식당에 들어간 곳이 로스트 비프 앤 스테이크 요시미~ 파르코 백화점 지하식당에서 로스트 비프 앤 스테이크 요시미가 테이블이 좀 더 있는 편이었어.......
-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10월 초 할로윈과 지우학 좀비 체험존 피터팬을 타고 아이들과 바이킹에 왔어요. 사람이 쑥쑥 빠져서 금방 탈 수 있었어요. 로스트 밸리로 가는 길 호랑이도 만나고 씨라이언 스타디움에서 물개 공연도 봤네요. 로스트 밸리 입장은 2시간 반 정도 걸린 것 같아요. 1시 30분에 줄 서서 4시쯤 나왔나? 다시는 줄 서고 싶지 않아요. 꿀팁은 나올 때 보니 줄이 더 짧았어요!!!
- 동물원 봄나들이 떠나보세요 다양하고 많은 동물들을 볼 수 있지만 4월 8일에 리뉴얼 오픈한 로스트 밸리를 놓쳐서는 안돼요. 더 가까이에서 더 제대로 동물을 느낄 수.......
- 3월 에버랜드로 나들이 에버랜드에 들어서자마자 풍선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 ~ 매번 올 때마다 사주는 거지만 참 비싸네요 딱 하루 가는데 10.000원 에버랜드에 오면 제일 먼저 가는 게 사파리월드인데 이번에는 로스트 밸리도 다녀왔어요~^^ 차를 타고 기린한테 먹이도 주고 버스 타고 물속으로도 가면서 동물 구경도 할 수 있는 게 더 재미있었어요~^^ 이제 울 딸 5살 돼서 놀이기구도 잘 타네요~
-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기린의 매력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기린의 매력 날씨가 더 추워지기전에 에버랜드 가자고해서 급으로 회사 땡땡이 치고 갔다왔어요~ 역시 놀라가는건 급으로 그리고 아무생각없이 계획없이 떠나는게 더 재미있는 거기에는 제가 엄청 좋아하는 기린이 있어서 줄이 길어도 볼라고 했는데 이날은 비가 왔다 안 왔다해서 한 20분 기다리고 로스트밸리에 들어갔답니다^^ 로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