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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장 독립'…신채호·이육사·이회영은 같은 꿈을 꿨다 시인으로 더 유명하지만 이육사 역시 무장투쟁을 지향했다. 줄기차게 무장 독립을 추구했던 이들의 바람이 먼 길을 돌아 어렵게 이뤄진 것이다.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 박성태> 좀 더 민심에 가까운 쪽에 있었던 건데. 뭐 예를 들어 그렇게 목소리를 높였던 사례 같은 게 있습니까? 당헌, 당규에는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추가 모집 공고를 하게 돼 있는데 새벽 2시에 기습적으로 모집 공고를 했어요.
- 김용민 "8·17 전대,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 그래서 당원 모집 같은 것들도 필요할 수는 있겠지만 현재 있는 당원, 활동하고 있는 당원들에게 자신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서 활동을 하죠. 앞서 정청래 대표 얘기를 잠깐 더 해보면 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이 얘기는 당원들의 뜻을 받들어 출마한다. 이렇게 해석해도 될까요? ◆ 김용민>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