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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된 에어컨 내부를 뜯어본 기사의 말 "역대급입니다" 그 소리를 들은 지도 벌써 몇 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쌩쌩하다. 화면도 잘 나오고 소리도 잘 들리는데 굳이 바꿔야 할 이유가 없다. 해 질 녘이 되면 다시 앞뒤 창문을 열어서 맞바람을 통하게 한다. 저녁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때문에 에어컨은 당연히 켤 필요도 없다.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예를 들면 오세훈 시장님이 만에 하나라도 그러니까 대법원까지 확정 판결이 돼서 내년 4월이나 늦어도 내년 10월에 서울시장 선거가 다시 치러진다면 그러면 유승민 전 대표 같은 경우는 더위 건강하게 보내시고 또 불러주세요. 고맙습니다. ◆ 김유정, 장성철, 서용주, 김종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