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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도 물놀이 즐겨요"…한강 야외 수영장 인기 잠 못 이루는 여름밤 한강 수영장은 더위를 식히는 시민들로 가득한데요. 뚝섬 한강 수영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 한강 밤핑에 '몰캉스'까지…열대야 도심 피서 여름 밤, 찌는 듯한 열기에 시민들은 한강을 찾아 캠핑을 즐기거나 시원한 쇼핑몰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는데요, 열대야 속 '도심 피서' 풍경, 김민아 기자가 전합니다. 낮밤을 가리지 않는 무더위에 잠 못 이루는 밤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한강공원을 찾아 '밤샘 캠핑'으로 열기를 식힙니다....
- 무더운 열대야 이겨내요…'한강 밤핑' 시민 북적 잠 못 이루는 밤더위에 시민들은 한강으로 나와 텐트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 낮보다 심한 밤더위…'폭염 없는 열대야'도 기승 시민들은 도심 속 물가를 찾아 산책하거나 물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힙니다. 장마철인 7월, 낮의 폭염보다는 잠 못 들게 하는 열대야가 더 심...
- 찜통더위서 극한 호우로 돌변…널뛰는 한반도 장마 낡고 덜컹거리는 선풍기가 야속하지만, 이마저도 없으면 더위를 버텨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인터뷰 : 김정수 / 전남광주 금호동- "선풍기 날개가 달랑달랑하니까. 장맛비가 잠..
- 서울 자정에도 33도 '가마솥'…열대야 최소 열흘 이상 지속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은 물에 발을 담가보지만, 더위를 식히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더위를 피해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정도로 온 도심이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 제주 2주 연속 열대야…식지 않는 밤 광장 곳곳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차가운 물줄기가 솟아오르는 분수대는 어린이들의 인기 피서장소입니다. 가서 잠 아주 잘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오늘도 잠 못 이루는 밤"…서울 열대야 벌써 보름째 하지만, 오늘(6일)도 열대야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게 될 거 같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열대야가 극성을 부리면서 더위를 피해 나오던 한강도 어제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