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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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잡다, 잡동사니, 거쿨지다
지르-잡다[---따] 〔-잡아, -잡으니, -잡는[잠-]〕 【⠰을】 옷 따위에서 더러운 것이 묻은 부분만을 걷어쥐고 빨다.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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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맛] 프랑시스 잠 '푸른 우산을 들고' 읽기
치즈냄새 나는 옷을 입고, 푸른 우산을 들고, 더러운 양떼를 몰고 너는 언덕의 하늘을 향해 간다. 호랑가시나무나 참나무나 모과나무를 짚고 몸을 기댄 채. 프랑시스 잠 '푸른 우.......
blog.naver.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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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沈翁稗說>* 심옹의 쓰잘데기없는 얘기
병든 닭처럼 학생들은 꼬르륵 잠 속으로 빠져듭니다. 수마를 퇴치하려고 꺼내든 선생의 부적은 똥오줌입니다. “얘들아, 똥은 한자로 어떻게 쓰는지 아니? 똥은 따지고 보면 그렇게 더러운 게 아니야. 쌀이 썩어서 변화된 것뿐이지. 쌀 ‘미(米)’에다 다를 ‘이(異)’를 붙인 게 바로 똥 ‘분(糞)’이란 말이야. 알겠어?”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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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야호~~~~
나 정말 더러운 바닥에 내몸 닿는 거 싫어해서 카페 의자 앉을 때도 물티슈로 닦고 앉는데 입주청소 하고 너무 깔끔해서 따로 걸레질 안하고 그냥 뒹굴뒹굴함.. 그냥 막 이불 덮고 바닥에서 잠.. 넘나 쾌적하고 냄새도 좋아서 개꿀잠 ㅠ 청주 공간처방 정말 잘되셨으면 좋겠어서 자꾸 야무지게 홍보해봅니다 문의 여기로 하새욤!!
blog.naver.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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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9
다시 잠 들려고 했는데 도통 잠이 오질 않아 그냥 일어나 버렸다. 아무래도 오늘도 쉽지 않은 하루를 보낼 것만 같았다.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역시 쉽지 않네. 온갖 더러운 감정이 뒤엉켜버린 오늘이라 이 질척이는 기분을 어떻게 풀어내야할지 도통 모르겠다. 뭐, 언제나처럼 모르는 척 뭍어두고 지내다 보면 잊혀져 사라져버릴 기분이겠지 싶다.
blog.naver.com ·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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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 때 꼭 잠자리가 사나워
월요일에도 좀 늦게 자고 화요일에도 좀 늦게 잤는데 수요일에도 좀 늦게 잠 근데 하필 악몽을 꿈 좋을 수 없는 군입대 상황이었고 걔 중 더 싫은 훈련 중이었고 하필 뭘 잘 못해서 수습하려다가 해야겠어서 예의바르게 상황을 설명했으나 그냥 막무가내로 이름 적어가려는 상황 계속 억울해 하다가 갑자기 잠이 깸 근데 곧 일어나야할 시간이라 실제 억울했다 잠을 아예 못 잔 것 같은 더러운
blog.naver.com ·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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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잠, 제품이냐 작품이냐
에 피카소의 자서전인지, 평전인지가 연재된 적이 있었다. 아마 70년대 말쯤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인가 하는 제목이었다. 정독했던 건 아니고 그냥 눈에 띄는대로 듬성듬성 읽는 정도로 가끔 읽곤 했는데 어느날 어떤 문장이 눈에 들어와 박혔다. '예술가가 하는 작업은 결국 하나의 고유한
blog.naver.com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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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잠 표창원 잘 가~
정치에 입문한 표창원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보고 있었다. 부산 학교전담경찰관이 여고생과 성관계를 가져서 파문이 일었을때 "(전담경찰관을 선발할 때) 여학교에는 잘생긴 남자경찰관, 남학교에는 예쁜 여자경찰관을 배치하면서 예견됐던 사태"라고 망언했던 것 때문이다. 그리고 어제 더러운 잠이라
blog.naver.com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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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잠’ 전시한 표창원 의원을 지지한다
에두아르 마네(1832년~1883년)는 프랑스의 인상주의 화가다. 그의 초기작인 와 는 엄청난 비난을 불러일으킨 반면 수많은 젊은 화가들을 주변에 불러 모으는 힘이 되었으며, 이들은 후에 인상주의를 창조한다. 이 그림들은 오늘날 현대미술을 창시한 분수령으로 여겨진다. 1865년 마네는
blog.naver.com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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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잠’ 논란 : 표현의 자유와 존엄성에 대해
표창원 의원이 주최한 그림 전시회 ‘곧바이전’에서 이구영 작가의 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표창원 의원과 해당 작가를 향해 연일 공세가 이어지자 이들은 헌법 22조에 명시된 ‘학문과 예술의 자유’, 즉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았다며 하소연하고 있다. 이 사태를 두고 누군가는 돌고 도는
blog.naver.com ·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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