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더운 사진(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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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토피아 속 ‘차별의 민낯’ 깨끗한 얼굴은 수치, 더러운 얼굴은 자부심이 된 세상. 남북이 통일된 근미래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 박세영(사진) 감독의 SF영화 ‘지느러미’(22일 개봉)는 환경 재앙 속 인간과 돌연변이 ‘오메가’가 충돌하는 디스토피아를 펼쳐 보인다.영화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당선자한테 축하 메시지 하는 건 고마운데 대통령 순방 나가셨는데 그러면 그 대통령 대리해서 국가 국정을 살펴야지 당선자 워크숍 축사하고 사진 찍는 게 진짜 급하시냐, 이거는 또 마음에 노선 경쟁을 할 수도 없고 원래 권력 투쟁이라는 건 지저분하고 더러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