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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공원은 굴곡의 역사가 남겨놓은 땅 … 함부로 손대지 마!!! 이양승 객원 논설위원 / 군산대 무역학과 교수 입력 2026-08-21 16:16수정 2026-08-21 16:21 ▲ 김윤덕 장관은 역사의 죄인이 되고 싶은가? 스쳐가는 나그네가 역사에 더러운 흔적을 남겨선 안된다. ⓒ 삽화 = 챗GPT ■ 서울시가 옳다 전자오락《테트리스》를 아는가. 빈 공간을 찾아 메우는 무지무지하게 단순한 게임이다.
- “위안부는 매춘” 류석춘 교수 발언에 각계 비판 잇달아 쳐죽이고 싶어도 더러운 검찰들과 가진놈들이 한통속이라 나서면 인생 종치는 세상... “위안부는 매춘” 류석춘 교수 발언에 각계 비판 잇달아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전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가 지난 19일 강의 중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 확인하러 가기
- |영화| [상류사회] - 삼류영화: '마스터'가 되고싶은, 학예회 연극같은 각본 영화: 상류사회 학생들에게 존경받는,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남편과 대형 미술관의 부관장으로 성공욕이 있는 부인 서민을 위한 저금리 은행으로 인기를 얻은 남자주인공은 촉망받는 정치인으로 하는 느낌으로 끝나고 만다 초반 엄청 심각한 영화인척하는 BGM부터 거슬렸다 홍보에선 상류사회의 더러운 민낯을 폭로하는듯 하나 그 더러운 민낯도 익히 알고있는 부분이었을 뿐이다 비슷한
- [4대강 현장을 가다]“썩은 하류 놔두고, 왜 멀쩡한 상류 모래만 파내나” 모래만 파내나” 배명재 기자 ninaplus@kyunghyang.com ㆍ수질개선 예산 1.8% 뿐, 기형 물고기 점점 늘어ㆍ35㎜ 비에도 농지 침수 “큰비 오면 어쩌라고”“이 더러운 경향신문 취재진과 동행한 조선대 이성기 교수(환경공학)가 맞장구를 쳤다. 인터넷에서 내 주민번호가 도용 당해?“옳은 말씀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