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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싹도 못 틔우고 말라 죽고…제주 더덕밭 ‘비상’ [앵커] 연이은 폭염과 가뭄에 더덕 최대 주산지인 제주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올봄 씨를 뿌린 더덕이 싹조차 틔우지 못하거나 말라 죽고, 여러 해 자란 더덕까지 생육 피해가 나타났는데요. 피해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나영 기자. [기자
- 싹도 못 틔우고 말라 죽고…제주 더덕밭 ‘비상’ [앵커] 연이은 폭염과 가뭄에 더덕 최대 주산지인 제주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올봄 씨를 뿌린 더덕이 싹조차 틔우지 못하거나 말라 죽고, 여러 해 자란 더덕까지 생육 피해가 나타났는데요. 피해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나영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