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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천댐 건설 반대' 환경단체와 댐 건설 예정지 주변 주민들이 28일 정부세종청사 기후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신규 댐 건설 계획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다. 2026.8.28
- 환경단체 "윤석열 정부 댐 정책 답습하는 이재명 정부"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과 아미천댐반대대책위원회, 지천댐반대대책위원회, 환경운동연합은 28일 오전 세종시 기후에너지환경부 앞에서 신규댐 검토 결과 규탄과 계획 백지화를 요구하는 감천댐과 가례천댐은 댐 건설 대신 각각 기존 댐 활용과 하천정비, 인근 저수지 연계 운영 등의 대안을 추진하기로 한 반면 지천댐을 비롯해 아미천댐, 병영천댐, 회야강댐, 고현천댐 5곳은
- 남동발전 "네팔 댐 상부 90% 이상 소실…직원 3명 수색 중" 윤장현 남동발전 신성장본부장은 27일 네팔 출국에 앞서 인천국제공항에서 "현재 상부 댐 부분은 거의 90% 이상 소실된 것 같고 건설 인력들이 있던 베이스캠프도 90% 정도 소실됐다"고 윤 본부장은 "수색과 현장 상황 파악에 집중해서 우리 직원들이 무사히 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
- 충남 지천댐 확정에 박수현 지사 긴급 대책 회의 정부가 충남 청양·부여 지천댐 건설 계획을 확정한 가운데, 29일 유럽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도청으로 직행해 긴급 회의를 소집하며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그러나 댐 건설로 인한 실질적 수혜지역과 피해지역 간 불균형을 지적하는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 향후 진통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