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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의 땅에서도 "동방신기 사랑해요"
가다씨에게 영어로 말을 걸었는데
한국어
대답이 돌아왔다. 놀란 눈으로 바라보자, 가다씨는 대사관에서
한국어
레벨 2까지 공부했다며 수줍게 웃었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어서 나온 것이고 아빠도 많이 응원해주셨다."
www.ohmynews.com · 2011.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