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유해란 프로 LPGA 메이저대회 최저타,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직전까지 한국 여자골프가 다시 세계 정상에 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한 것입니다. 이번 3라운드에서 유해란은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몰아치며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 김주형, 126회 US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언더파로 3위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흔들린 난코스에서 김주형은 끝까지 무너지지 않았고, 당당히 단독 3위에 오르며 자신의 이름을 다시 메이저 대회 상위권에 새겼다. 한때 세계 무대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스타였던 그는 최근 부진 속에 세계랭킹이 141위까지 밀려났다. 그러나 이번 US 오.......
- '롯데 챔피언십' 3라운드 하이라이트 박인비는 2013년 4월 세계 1위에 올라서 2015년 10월까지 92주간 세계 1위 자리를 지켰었네요.! 그리고 만약 이 대회 우승으로 거의 3년 만에 다시 자리로 돌아가게 된다고 합니다.!! 12번 홀에서 김효주의 홀인원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WOW..!!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