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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다이빙 김지욱·신정휘, 남자 싱크로 3m 4위… 24년 만에 메달 불발
정식 종목으로 치러진 2002 부산 대회 이래 이 종목 메달을 따지 못한 것은 처음이다. 김지욱-신정휘는 26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6차 시기 합계 342.75점을 기록해 4위에 머
- 다이빙 김지욱·신정휘, 남자 싱크로 3m 4위로 메달 불발[나고야AG] 김지욱-신정휘는 26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6차 시기 합계 342.75점을 기록해 4위에 머물렀다. 남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치러진 2002 부산 대회 이래 한국이 이 종목 메달을 따지 못한 것은 처음이다. 2002 부산 대회에서 조관훈-권경민이 은메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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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김나현,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銀… 한국 24년 만의 은메달
김수지(울산광역시청)와 김나현(강원특별자치도청)이 중국에 이어 2위에 오르며 2002 부산 대회 이후 한국의 이 종목 역대 최고 성적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수지-김나현은 27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G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선에서 5차 시기 합계 254.70점을 받아 은메달을 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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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겼던 ‘금맥’ 다시 이었다…남동헌, 12년 만에 AG 마장마술 개인전 金
한국 승마 국가대표 남동헌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개인전 정상을 탈환했다.남동헌은 27일 일본 도쿄 승마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결선에서 ‘ 2002년 부산,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대회까지 5개 대회 연속 마장마술 개인·단체전을 싹쓸이한 한국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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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프로농구 챔피언 부산 KCC-나가사키 벨카 2026~2027 EASL 조별리그서 충돌
[스포츠동아 최용석 기자] 2026~2027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서 한일 프로농구 챔피언 부산 KCC와 나가사키 벨카가 격돌한다. EASL 사무국은 3일 2026~2027시즌 조 편성을 공식 발표했다. 2025~2026 KBL 챔피언 부산 KCC는 대회 B조에서 나가사키, 마카오 오우촌,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