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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지금 이렇게 나오는데 그 와중에 진종오, 서범수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는 거예요. 이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 김영우> 그러니까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거기다가 지금 한동훈 의원이 침묵하고 있잖아요. 이런 거에 대한 바깥에서 얘기도 많은데 두 분 의견을 먼저 듣고 또 두 분 얘기 듣겠습니다.
- 반도체 국장, 그린 종목은 바겐세일 중? "정책적 조정 필요" ◇ 한병화> 지금 정부의 가장 큰 업적이 자본시장에 대한 선진화지 않습니까? 이거는 저는 충분히 인정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동안은 국민연금이나 이런 데서 반도체주들이 갑자기 너무 많이 올라버리니까 지금 주식 비중이 기준을 넘어섰거든요.
- "李, 형소법 개정안 핵심 내용 당연히 숙지" 여기에 대한 추가 규제, 거래에 대한 이런 부분들도 또 있을 수 있습니까? 지금 예탁금을 3000만 원으로 올렸고 그래서 거래 대금도 좀 줄었다는 기사가 나오긴 했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주가의 변동성 확대 그리고 국내 주식 시장이 대형 반도체 종목 삼전닉스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한 높은 집중도가 있고요.
- 박정호 "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ETF 탓 맞아…당분간 지속" 그게 지금 드러나고 있죠. 어떻게 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에 대한 추가적인 대안도 내놨었고 우리 개인들 같은 경우는 7월 마지막 주죠. 그다음에 미래에 대한 기대감.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 곽우신> 그러니까 이게 개헌 이슈가 항상 올라올 때마다 지금 야권에서 명목적으로 반대했던 주요 이유가 바로 이거 대통령이 연임하려는 개헌 아니었느냐라는 거였고 그때마다 우원식 의장을 이게 정말 노무현 대통령이 지금 현재 있었으면 지금 이 상황과 같은 그런 법안 통과를 본인이 원했을까? 저는 아니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