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캄보디아 선교사의 헐레벌떡 한국 방문기 Ep.26_아들 녀석에게 책 한 권을 사줬다 캄보디아 선교사의 헐레벌떡 한국 방문기 Ep.26 아들 녀석에게 책 한 권을 사줬다. 제대(除隊)하고 복학(復學)한 아들이 학교 주식 동아리에 들어갔다고 해서 선행학습 하라고 책 한 권을 사줬다.
- [장학사 역량] 교육데이터인사이트-진로교육 내가 진로교육 설계자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교육데이터인사이트에서 인사이트를 얻기를 바란다. 1. OECD와 한국 학생들은 자신의 장래 학업이나 직업을 탐색하기 위해서 경험했던 활동에 대해 ‘인터넷을 통하여 직업에 대한 정보 조사’, ‘나의 흥미와 능력을 찾아내기 위한 질....
뉴스
- 교사 손 뿌리친 학생의 한 마디에 충격... '요즘 학교' 이렇습니다 여러 가지 뜻이 내포되어 있었겠으나, 입시 위주의 교육에 대한 비판이 내용 중 하나였음은 분명하다. 얄궂게도 내가 담임이던 반이 조사 대상이 되었다. 다행스럽게 내가 야자를 강제로 시켰다고 응답한 학생은 없었다.
- [Q&A]"잠재적 고립자들의 세상…환대 사회로 나아갈 때" 그가 말하는 환대란 상대가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닐 때조차 손을 내밀고 자리를 내어주는 것이다. 저는 '다양한 삶의 방식에 대한 존중', 그리고 '인간의 취약함에 대한 인정' 두 가지를 꼽고 싶습니다.
- 탄핵 찬성 집회 가던 소년은 왜 '극우 인플루언서'가 되었나 밤샘 시위 사실을 안 학교 친구들은 "대단하다"고 입을 모았다. 서준씨는 주말도 잠실 시위에 상납했다. 한국 사회의 불평등과 불공정 문제를 우파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