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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 나경원> 그러니까 한마디로 공제 한도를 지금 줄이겠다는 거 아닙니까? 게다가 비거주의 경우에는 지금 공제 한도, 비거주의 경우에는 종부세도 다르게 주겠다 이렇게 하니까 지금 직장이라든지 교육이라든지 봉양이라든지 이런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비거주하는 경우에는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 박성태> 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를 안 했으니까요. ◆ 윤희숙> 아니, 우리나라 지금 고가 주택에 대한 세제는 종부세 안에도 다 들어가 있어요. 그거는 전문가들에 대해서도 굉장히 서로 의견이 다르고 때문에 그런데 지금 뭐냐 하면 문재인 정부 때 다주택자에 대한 징벌적 세금을 많이 만들었죠.
- "트럼프 악재에도 美공장 풀가동" 세계 1위 韓 풍력 기업 근황 ◇ 방성훈> 이게 지금 수요량은 폭발적으로 지금 늘어나고 있는데요. ◆ 홍종호> 현재 태양광이나 풍력 관련 현지에서 생산하는 제품에 대한 생산세액 공제 이거는 여전히 유효합니까? 그건 유효하군요.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 박성태> 그러면 사실은 여당이 정청래 지도부일 때 여당이 정부의 국정과제에 대한 이해도가 낮고 사실 별개로 갔다, 지금 이 말씀을 하시는 거죠. 지금 또 뭘 더 하지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