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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그래서 이제 확정된 대법원 판결에 불만이 있고 그러면 이제 재판에
대한
소원을 고민할 것으로 보여져요. ◆ 박주민> 그러니까 지금도 고소 사건, 고발 사건에
대한
이의 제도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