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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 2분기 영업익 630억…해운사업 호조에 전년比 91% ↑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전용선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 구조와 선대 운용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끌어올렸다. 매출은 비해운 부문 감소 영향으로 줄었지만 해운 본업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
www.newspim.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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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 2분기 실적 견조…대선 운항 확대가 견인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전용선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 구조와 대선 운항 확대 등에 힘입어 2분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대한해운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30억원으로 전년동기(330억원) 대비 91%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비해운 부문에
www.edaily.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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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상기 전 건국대 총장, SM그룹 대한해운 신임 대표 선임
대한해운 민상기 신임 대표이사[SM그룹 제공][SM그룹 제공] SM그룹 해운 계열사 대한해운은 민상기 전 건국대학교 총장을 신임 대표이사(사장)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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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 민상기 전 건국대 총장 신임 대표이사 취임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신임 대표이사(사장)로 민상기 전 건국대학교 총장이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이에 앞서 대한해운은 전날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민 전 총장의 신임 대표이사 선임안을 의결했다.민상기 대표는 1955년 경기 양평 출신
www.edaily.co.kr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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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 새 대표에 민상기 전 건국대 총장 취임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SM그룹(회장 우오현) 계열사 대한해운은 신임 대표이사(사장)로 민상기 전 건국대학교 총장이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대한해운은 전날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민 전 총장의 신임 대표이사 선임안을 의결했다.
www.newspim.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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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에 해운株 상승
같은 시각 STX그린로지스(6.55%), 흥아해운(6.36%), 팬오션(3.45%), 대한해운(1.47%) 등 주요 해운주도 동반 상승 중이다. ...
www.newspim.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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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BCG코리아 대표 파트너로 강지훈-장권영 각각 승진 外
.■ 대한해운 새 대표 민상기 前총장SM그룹은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민상기 전 건국대 총장(71·사진)이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www.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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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란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선언에 해운주 급등
흥아해운(7.26%), 대한해운(1.35%) 등 주요 해운주도 동반 강세다. 호르무즈해협 부근 오만해에서 공격을 당한 유조선에서...
www.newspim.com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