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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출범 준비 본격화 대한항공이 12월 17일 아시아나항공과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아시아나항공의 예약 및 항공권 정보를 대한항공 시스템으로 옮기는 작업에 들어간다.
- 대한항공, 日 구마모토 지진 이재민들에 생수 1만2000병 지원 여기에 폭염까지 겹쳐 현장의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한편 대한항공은 지진 발생 이후 구마모토 공항 출도착 항공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환불 시 위약금를 면제하고 있다. 예약 변경 시에도 수수료는 면제되며, 예약변경으로 인한 차액은 징수한다. 대상 항공권은 지진이 발생한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출발하는 항공편이다.
- 에어비앤비, 카카오페이·대한항공과 첫 할인...일본 숙소 최대 12%↓ 에어비앤비는 브랜드 캠페인 '완벽하지 않아 완벽한 여행'의 일환으로 카카오페이, 대한항공과 함께 '해외여행 올-패스: 일본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항공권 예약부터 숙소 예약, 결제까지 여행 준비 전 과정을 연계해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오는 31일까지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에어비앤비 숙소를 예약하고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