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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향한 부적절 발언 논란’ 대한축구협회, 해당 심판 징계 건의 대상으로 결정…공정위원회 이첩해 징계 수위 검토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최근 WK리그 경기 도중 지소연(35·수원FC 위민)을 향해 나온 심판의 부적절한 발언 사안을 공정위원회에서 다루기로 했다.협회 아마심판평가협의체는 3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회의를 열어 최근 WK리그 경기 도중 발생한 심판의 부적절한 발
sports.donga.com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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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국회 청문회 22일 개최 연기 유력…여야 협상 여파에 7월 말로 순연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대한축구협회 현안을 다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가 여야 원내 협상 여파로 연기될 가능성이 커졌다.국회는 22일 예정된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를 이달 말 전후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sports.donga.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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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축협 '홍명보 선임 의혹' 고발 2년 만에 서울청 이첩
서울 종로경찰서는 1일 대한축구협회 고발 사건들을 사안의 중요도를 고려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로 이첩했다고 밝혔다. 종로경찰서가 수사하던 대한축구협회 관련 고소·고발 사건은 총 8건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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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축구협회장 4선 앞서 HDC 그룹 통해 48억 후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4선 연임을 앞두고 HDC그룹 계열사를 통해 48억원 규모의 후원금을 낸 사실이 확인됐다.
23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실이 확보한 대한축구협회 내부 법률 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회장으로 있는 HDC와 HDC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24년 6월1일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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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는 멈췄지만…한낮 무더위는 계속된다
세 낀 집 사면 실거주 유예 연장…정부 검토정부가 올해 말 종료되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의 '실거주 의무 유예' 특례를 내년 이후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2028년까지 한시적으로 낮추며 매물이 더 나오도록 유도하는 내용의 세제 개편안이 발표되자 시장에서는 실거주 의무 유예도 그에 맞춰 연장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고, 정부가 이를 검토
www.nocutnews.co.kr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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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선임' 수사 미룬 경찰…신속처리 권고에도 방치
이후 대표팀 운영과 지도력을 두고 논란이 커지자 그제야 사건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으로 넘겼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청 수사심의위원회는 지난해 9월 23일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한편 서울청 관계자는 지난달 2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행정소송 1심 결과 등을 지켜볼 필요가 있어서 (수사가) 지연되고 있었다"며 "관련자 조사와 법리 검토 중이며, 필요한 수사를
www.nocutnews.co.kr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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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가 저지른 과오, 독박 쓰는 축구협회 실무진
여권 주도로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채택하고 홍 전 감독과 정 전 회장,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 정해성 전 전력강화위원장 등 선임 논란의 핵심 당사자들을 증인대로 대한체육회의 직무대행 인준이 결격 사유 검토 등으로 일주일 넘게 지연되면서 도장을 찍을 사람이 없다.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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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축협 임원 등 소환…'홍명보 선임' 수사 본격화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의혹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 임원과 전력강화위원을 잇달아 소환하며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다. 박 전 위원은 지난해 SNS 영상을 통해 당시 감독 선임 과정이 일부 인사의 의견에 좌우됐고, 외국인 감독 검토 역시 형식적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