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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ISU 회장, WOF 회장 선출…동계올림픽 7개 종목 협의체 이끈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ISU 집행위원을 지냈다. 2022년에는 ISU 역사상 첫 비(非)유럽인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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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WOF 회장 선출… 동계 7개 종목 협의체 이끈다
모든 이해 당사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1년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으며 겨울 스포츠와 인연을 맺은 김 회장은 2022년 6월 ISU 130년 역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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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ISU 회장, 동계올림픽종목연맹(WOF) 신임 회장 선출
모든 이해 당사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1년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으며 겨울 스포츠와 인연을 맺은 김 회장은 2022년 6월 ISU 130년 역사상
- 김재열 ISU 회장 재선 성공…최휘영 문체부장관 "스포츠 외교 위상 높여" 회장은 “다시 한번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빙상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빙상과 스포츠의 미래를 위해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지난 2011년 대한빙상경기연맹
- 김재열 ISU 회장 재선 성공… IOC 집행위원 자격 유지 빙상과 스포츠의 미래를 위해 계속 나아가겠다”고 말했다.2011년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으며 빙상계와 인연을 맺은 김 회장은 2022년 6월 총회 때 ISU 130년 역사상 처음으로
- 김재열 ISU 회장 재선 성공…IOC 위원·집행위원 자격 유지 빙상과 스포츠의 미래를 위해 계속 나아가겠다”고 말했다.2011년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으며 빙상계와 인연을 맺은 김 회장은 2022년 6월 총회 때 ISU 130년 역사상 처음으로
- 김재열 ISU 회장 재선 성공…IOC 위원·집행위원 자격 유지 빙상과 스포츠의 미래를 위해 계속 나아가겠다”고 말했다.2011년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으며 빙상계와 인연을 맺은 김 회장은 2022년 6월 총회 때 ISU 130년 역사상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