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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 최민희> 네, 분석하라는 건데 일단 숫자적으론 12
대
4
아닙니까? ◇ 박성태> 광역단체장에서. ◆ 최민희> 그래서 숫자는 이긴 거죠. 광역단체장 숫자 12
대
4
서울시 의회에서도 80
대
38 이겼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출발점이 어디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10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 이기인>
4
후보. ◆ 김현정> 저는
대한민국
조국을 사랑합니다. ◇ 박성태>
대한민국
조국은 사랑하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