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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그리고 일단 여러 후보들에게 본인이 공격당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흠씬 두들겨 맞고 있다. 2 대 1, 3 대 1, 이런 표현을 썼는데. ◆ 김현정> 저는 대한민국 조국을 사랑합니다. ◇ 박성태> 대한민국 조국은 사랑하고요.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 박성태> 그럼 2도 대 32도 정도로 느껴졌다. 이석현 평론가님. 갔을 때 불리하다 보니까 친문 대 친명처럼 끌고 가기 위해 이용을 했다.
- 박선원 "신천지 개입 의혹 제보 확보, 전대 끝나고 조사해야" ◆ 박선원> 그렇습니다. 7 대 3으로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 박성태> 이게 3 대 5로 나눠지면서 오히려 불리하다.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그리고 이해찬 정신은 첫째, 민주당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한 정당인지 인식하는 것. 지금 친청, 친석이 3:5로 나뉘어졌는데 5:0이 돼야 된다라고 얼마 전에 김민석 후보가 한 당원 모임에서 얘기한 바가 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원래 권력이라는 게 생리가 차기 권력을 향해서 움직이거든요, 대한민국 대통령제는. 근데 그러기엔 너무 이른 시점이고 그러면 총체적 난국에 빠집니다. 그런데 6위인 이성윤 후보가 7위인 김용 후보와 불과 0.7%대 포인트이기 때문에. ◆ 박원석> 5위, 5위인 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