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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소·중수청 개청에…與 "형사사법체계 새 역사" 野 "치안 지옥문 열려" 수사와 기소 기능의 분리를 통해 견제와 균형을 강화하고 국민 권리 보호 체계를 정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 원내대표는 "수사는 더 전문적으로, 기소는 더 정밀하게 분업화돼 국민의 권리를 지키는 견제와 균형이 바로 설 것"이라고 했다.
- 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기업의 불편과 국민의 불만. 이런 것들을 직접 현장에서 듣기 위해서 열심히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얼마나 디테일하고 섬세하게 정책을 하느냐에 따라서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르게 만든다고 저는 생각하니까요.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또 하나는 이런 과정이 너무 과도하게 진행되다 보니까 지금 국민의 삶이 굉장히 어렵단 말이에요. 전당대회에서 권리 당원들에게 소구하기 위한 정청래 대표의 어떻게 보면 전략이라고 보시는 건가요? ◆ 우원식> 그렇게 보여지죠.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우리 지금 대한민국 헌법에서는 최고 법원이 대법원으로 되어 있는데 재판 소원이 가능하도록 만들었고 그리고 대법관 증언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사람에 대해서 그래도 대통령은 대외적으로는 계속적으로 통합을 얘기하고 모든 국민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 박선원 "신천지 개입 의혹 제보 확보, 전대 끝나고 조사해야" 정치와 종교가 하나로 유착을 해서 이것이 조직적으로 어떤 당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하는 자유 의지를 가진 개개인의 행위를 오히려 침해하고 정당의 정책 결정을 왜곡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그래서 그 결정 과정에서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책임당원 개개인의 어떤 자유 의지에 따른 정치적 의사결정에 왜곡하는 결과로 나왔다는 것. 그것은 불법이다라고 하는 것이고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조정식> 권력구조 개편 관계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문제 이런 등등은 그건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의 선택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 김유정> 역동적인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어떤 날을 잡든 나름의 이유가 있을 거기 때문에. ◆ 김종혁> 방송국이 일부러 잡은 것도 아닐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