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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받지 못한 손님, 이준희 인터뷰 - 上편
대회 최고의 골키퍼로 등극했던 이준희의 키는 179cm로, 신체조건이 중요한 골키퍼 포지션에서는 단신에 속한다. 본인의 축구 인생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초대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제 스타일이 한국 축구에서 원하.......
- 한국 대학 다니며 프로 도전...中 옌볜 룽딩축구클럽, 유스 육성 프로젝트 개시 선발된 선수는 한국의 협력 대학에 진학해 전일제 학부 과정을 이수하는 동시에 해외 프로 축구 집중 훈련을 받게 된다. 학비, 해외 특별 훈련비, 대회 참가비, 집중 훈련 관리비는 클럽이 전액 부담한다. 선수는 한국 대학 재학 기간 해외 프로 집중 훈련과 한국 대학.......
- 필리핀전 D-1! 이번엔 우승할 수 있을까? 한국축구의 21세기 아시안컵 도전사! 아시아 최고의 축구 축제인 아시안컵은 24개국이 약 한 달 여간 경쟁을 벌이게 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59년 만의 우승에 나선다. 어쩌면 한국이 과거에는 아시안컵을 중요시 생각하지 않았기에 생긴 결과일 수도 있다. 1992년 대회 예선에 국가대표팀이 아닌 대학 선수들 위주로 구성된 팀을 내보낸 한국은 결국 본선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