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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정 교육위원장, 대학 수시 접수번호로 지원 규모 유추 가능…응답 대학 86.7% 대학 수시모집 과정에서 발급되는 접수번호만으로 특정 전형이나 모집단위의 지원 규모를 짐작할 수 있는 대학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회 교육위원장인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를 통해 전국 일반대학 197곳을 조사한 결과, 자료를 회신한 165곳 가운데 14
- [2027 대학 수시]단국대, 2027학년도 수시 3135명 선발…AI건축융합학과 신설 단국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5133명 가운데 3135명을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비율은 61%로, 캠퍼스별로는 경기 용인 죽전 1582명, 충남 천안 1553명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주요 변화는 AI건축융합학과 신설
- [2027 대학 수시]가천대, 2027학년도 수시 3365명 선발…전체 72% 가천대학교는 2027학년도 신입생 4672명 가운데 3365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전체 모집인원의 약 72%에 해당하는 규모로, 나머지 1307명은 정시모집을 통해 뽑는다. 수시모집 원서 접수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수시모집은 논술전형과 학생부교과
- 유웨이어플라이 서버 오류…대학 수시 원서접수 1시간 연장 쿠키뉴스=이은서 기자 | 대학 입학원서 접수 대행 사이트 유웨이어플라이에서 서버 오류가 발생해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 마감 시간이 1시간 연장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11일 유웨이어플라이...
- 대학 수시 원서접수 1시간 연장…"유웨이어플라이 서버 오류" 대학 입학원서 접수 대행 사이트 유웨이어플라이에서 서버 오류가 발생해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시간이 1시간 늦춰졌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11일 유웨이어플라이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일부...
- “미리 원서 낸 수험생만 바보됐다” 수시 ‘먹통’에 아수라장된 대학...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먹통’ 사태가 입시 형평성 논란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가 이와 관련해 “접수 연장 시간에 경쟁률이 공개된 대학에 새로 지원한 수험생을 일부 특정하고 접수 이력을 분석...
- 대구·경북 4년제 대학 수시 경쟁률 '전년 수준, 소폭 상승' [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대구와 경북지역 4년제 주요 대학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수시 역시 예년과 같이 전통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던 의·약학계열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12일 경북대학교에 따르면
-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 3개 대학, 수시 지원자 늘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 집중 지원 대학에 선정된 부산대와 전남대, 충남대에 수시 전형 입학을 희망하는 수험생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종로학원이 이날 마감된 2027학년도 수시 모집 원서 접수 현황을...
- 수시 먹통 당시 대학 통보도 늦었다... 마감 21분 전 연장 안내 2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대교협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교협은 11일 오후 6시 39분 대학 입학 담당자들에게 원서접수 마감시간을 오후 7시까지 연장한다는 문자를 보냈다....
- '수시 먹통' 피해 수험생 구제 시작…56개 대학 지원자 대상 수시 원서접수 장애로 피해를 본 수험생에 대한 구제 신청이 14일부터 시작됐다.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구제 신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대상자로 인정된 수험생은 16일 오후 10시까지 원서접수와 전형료 결제를 마쳐야 한다.구제 대상은 지난 11일 오후 6시 원서접수가 마감될 예정이었던 유웨이어플라이 대행 56개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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