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껌팔이에서 공무원, 그리고 지금은... '불사조'의 삶 사는 사람 "저는 <오마이뉴스>가 정치적인 보도만 하지 말고 문화 관련 보도도 많이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폭넓게 독자가 생기도록 다양한 편성을 바랍니다. 그런 노력 끝에 고등학교와 대학 입학자격 검정고시에 2년 만에 합격했다. "하루에 10시간 일하는 것은 기본이었습니다.
- 8050 넘어 '9060 재앙' 맞은 日…"이대로면 한국도 위험" 물론 최근 중국에서도 대학 경쟁이 심화되며 은둔이 많아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무엇을 해도 지적을 받다 보니,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나는 뭐든지 잘해야만 가치가 있고, 있는 그대로의 나는 인정받지 못하는구나'라는 무가치감의 신념이 생겨납니다.
블로그
- [부산일보 칼럼] 이순신과 러시아 아내는 5기 졸업생이고 나는 8기이니, 아내가 3년 선배인 셈이다. 21세기에 왜 갑자기 16세기의 이순신이냐 하면, 우선은 세상에 대해 뭘 알고 있는 것 같아도 사실은 아는 게 별로 김소월의 문학정신과 함께 이순신의 뜨거운 공동체 정신, 애민 사상, 평화 사상 등을 한국의 문화 가치로서 중앙아시아와 러시아의 대학 등에 널리 소개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게 생겼기
-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 1탄] 우리 궁궐과 한복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프로젝트 코리아 인 패션(KIF) 대학 시절 한국의 문화를 콘텐츠로 만드는 "문화 콘텐츠 디자인"이라는 강의를 수강했었는데, 당시 담당 교수님께서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어린 시절 나는 이에 대해 별로 큰 공감을 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요즘 들어 에디터 J는 한국의 문화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것을 보며 그때 "교수님 말이 맞았구나!"
- 3월 이달의 책 : 달을보며 빵을 굽다,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바벨탑공화국 북코스모스에서는 독서 문화 증진을 위해 매월 우수도서 5~6권을 으로 선정하여 독자들에게 적극 추천하며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 www.bookcosmos.com "나는 나답게, 작지만 매일의 행복을 만들어나가는 일을 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