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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태풍 약화 뒤에도 200㎜ 폭우 예보… “대피장소 이탈” 통제 [북*마크] 북한이 중국에 상륙한 뒤 세력이 약해진 제9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14∼15일 최대 200㎜의 폭우와 강풍이 예상된다며 수해 대비를 촉구했다. 주민들이 대피장소를 벗어나지 않도록 통제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기사 ‘폭우와 많은 비, 센바람이 예
- 파주시, 화학사고 대피장소 2곳 추가 지정… 총 16개소 운영 경기 파주시가 광탄면 주민자치센터와 광탄 실내배드민턴장 등 공공시설 2개소를 화학사고 대피장소로 추가 지정했다. 화학사고 대피장소는 화학물질의 유·누출 사고가 발생해 주민 대피 명령이 발령될 경우 긴급히 몸을 피할 수 있는 안전시설이다. 24일 시에 따르면 지역내 화학사고 대피
- 용인시, 화학사고 대피장소 31곳 추가 지정…총 90곳으로 확대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가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피장소 31곳을 추가 지정하는 등 지역 내 화학사고 용인특례시 서농동행정복지센터 화학사고 대피장소 표지판.
- [하반기 달라지는 것] 재난문자 글자수 90자→157자 확대…대피요령까지 자세히 안내 정부는 재난 상황과 행동요령, 대피장소 등을 보다 구체적으로 안내해 국민 안전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 AI로 지진 행동요령 알린다…행안부, 국민 영상 공모전 개최 진행해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숏폼 형식의 AI 영상을 통해 행동요령을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공모 주제는 ▲지진·지진해일·화산 발생 시 행동요령 ▲내 주변 지진·지진해일 대피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