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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법원 “1억5000만원 전문직 비자 수수료 위법”…트럼프 정책 또 제동 H-1B는 고학력 고숙련 외국인 근로자들이 미국 기업에 취업할 때 필요한 비자로, 한국 인재들도 해당 비자 수요가 매우 높아 수수료 인상 및 취업 위축의 직격탄을 맞을 것이란 우려가 민주당 소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여운 남긴 정청래 발언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여운 남긴 정청래 발언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연임 포기 압박을 받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10일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말한 것이 조선일보는 이들 상당수가 진보 성향으로 분류되고 일부가 민주당 정권에서 활동한 점을 지적했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일단은 민주당 얘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요즘 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났는데. ◆ 이재영> 국민의힘이 더 핫한데. ◇ 박재홍> 아니에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민주당 TV라고 하는 게 일단은 설화가 되잖아요.
- 李대통령, 대기업 투자 확대에 '엄지척'…균형발전 강조 민주당, 李정부 2년 차 성공 위해 머리 맞댄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오후 서울 용산의 한 호텔에서 국회의원 워크숍을 엽니다. 그제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원내지도부를 만나 국정과제 입법 처리에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한 만큼, 의원들은 2년 차에 접어든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를 뒷받침할 입법 전략을 집중 논의할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지금 차기 민주당 대표 적합도 조사인데 1064명, 앞서 제가 2000명이었는데 이건 전체고요. 민주당과 무당층을 포함한 1064명 대상으로는 김민석 의원이 36.3. 정청래 전 대표 29.5, 송영길 의원 14.2, 이 순으로 돼 있습니다. 지금 민주당 플러스 무당층 여론조사는 전당대회 룰에서 7 대 3에서 3에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 이기인 "김재섭, 오세훈 당선에 진심…그런데 징계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청년 정치인이라고 하면서 쇄신과 개혁을 얘기하는 예를 들면 김용태, 김재섭, 우재준. ◆ 이기인> 누가 분석을 하셨던데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에 김재섭 의원 페이스북에 79개의 글을 올렸대요. 그중 76개가 민주당 비판 글이었답니다.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 박재홍> 그러니까 본인이 지게 되면 정청래 당 대표 또 민주당 안에서의 정치도 좀 어려운 상황이 갈 것이다. 이런 말씀인 거잖아요. ◇ 박재홍> 일단 차기 민주당 당 대표 지지도 조사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이거는 오마이뉴스가 의뢰해서 STI가 조사한 내용인데 지난 9일에서 10일 조사했고요.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한국 정부에 비판적인 입장을 전달했다고 얘기가 나옵니다. 이런 부분들을 두고 민주당 내에서도 여러 말이 나오고 있는데 일단 누가 당 대표가 되더라도 추미애 후보는 그 공천과는 상관이 없는 자리에 일단 있다.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박재홍> 대표 측에서. 그런데 이게 상당히 민주당 국회의원들 사이에서 회자가 되고 있다. 그리고 민주당 국회의원들 지금 단톡방에서 거의 말이 없대요. 그리고 요즘 당 국회의원들끼리도요.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오늘도 장동혁 대표 거취를 놓고 충돌했습니다.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이 다시 대표 사퇴를 요구했는데요. 장동혁 대표 걱정하지마 이미 식물 대표야, 이러면서 그 사람이 하는 말 다 신경 안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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