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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행위 공익제보 했더니…금융사가 시행사에 유출 …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⑤[단독]욕설·갑질에 임금체불…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⑥[단독]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⑦[단독]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반면 제보사실이 유출된 김 씨는 시행사 대표 A씨로부터 증권사에 허위 제보했다며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소당하고 5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다.
- 룸살롱 접대 이어 골프비 대납?…짙어지는 유착 의혹 …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⑤[단독]욕설·갑질에 임금체불…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⑥[단독]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⑦[단독]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오영훈 전 지사 보좌진이 아파트 시행사 대표 A씨에게 입당원서 모집을 직접 부탁한 정황이 추가로 포착됐다.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그런데 거기를 계속해서 이러는 거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가 없고 김민석 대표 새롭게 대표 되셨으니까 자기 지역에, 여의도 공원 같은 데 지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 윤리위에서 어제 4명의 의원 중징계를 했습니다.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