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관련성순
최신순
뉴스
'7회 7색' 국립발레단 지젤…신예 대거 발탁한 김주원虎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국립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 '지젤'이 2011년 초연한 파트리스 바르(전 파리오페라발레 부예술감독)의 안무 버전으로 다시 관객을 만난다. 기존 수석무용수 중심의 출연 회차를 축소하는 대신 신예
무용수
6명을 대거 전막 주역으로 발탁했다.
www.newsis.com ·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