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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 수상에 눈물 흘린 진선규 "기도하고 바라던 순간"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고 동반 참석한 자리에서 아내 박보경의 수상에 눈물 흘린 배우 진선규가 다시 한번 박보경의 수상을 축하했다.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열렸다.
- 부산 보호아동 과반 시설行…'가정위탁' 여전히 어렵다 새롭게 보호가 필요한 아동 수가 지난 2019년 4047명에서 지난해 1466명으로 63%가량 대폭 줄어든 상황임에도, 위탁가정의 절대적인 수 자체가 동반 감소하면서 비율을 끌어올리지 이는 위탁아동을 양육하기 위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이지만, 17개 광역지자체 중 이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곳은 서울과 인천 등 단 네 곳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