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대표 역사(으)로 찾으셨나요?
뉴스
- "손흥민 덕분에 16강 갔다"던 멕시코, 적으로 만난다 '캡틴' 손흥민(LAFC)이 멕시코를 상대로 한국 축구의 새 역사 사냥에 나선다. 대표팀 휴식일에 손흥민이 현지 식당을 찾은 모습이 방송에 중계될 정도다. 멕시코 팬들에게 손흥민은 '카잔의 영웅'으로 통한다.
- 메시는 좌파 축구, 호날두는 우파 축구? 리즈의 넓은 팬 층과 지역적 기반이 역사 속으로 이 팀이 사라지는 것을 간신히 막았을 뿐이었다. 그리고 캡틴 박지성의 대표팀 자진 은퇴나 클럽 소속 선수들에 대한 대표팀 소집의 어려움 역시 영국의 사례들과는 전혀 다른 문제이길 진심으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