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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명 사망'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발주 공무원 2명 송치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서구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해 공사 발주 담당 공무원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 충주시의회, 충북도립 대표도서관 유치 '총력전'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립 대표도서관 입지 선정을 앞두고 충주시의회가 충주 건립 필요성을 공식 제기하며 도 차원의 지원 확보에 나섰다. 방문해 신용한 충북지사와 이상식 도의회 의장을 각각 면담했다고 밝혔다. 16일 유영기 충주시 의장 등 시의회 관계자들이 신용한 충북지사를 만나 충북도립 대표도서관
-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책임자 11명 구속영장 작업자 4명이 숨진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사고 6개월 만에 주요 피의자들에 대한 신병 확보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이들은 신축 중이던 광주 대표도서관 공사 과정에서 부실시공과 감리 소홀 등으로 붕괴 사고를 초래해 작업자 4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피의자 4명 구속 지난해 12월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관계자들이 구속됐습니다.
-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주요 책임자 11명 검찰 송치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대표도서관 신축 공사장에서 붕괴 사고를 유발한 11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는 인재… 현장소장 등 4명 구속 4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의 과실 책임자로 지목된 공사 관계자들이 사고 발생 6개월 만에 구속됐다. 이번 사고는 접합부 용접 불량이 직접적인 원인이지만 불법 재하도급과 무자격 인력 투입, 무리한 공기 단축 등 후진국형 인재인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지법 최윤영 영
-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현장소장 등 4명 구속…6개월 만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4명이 사망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해 사고 발생 6개월 만에 시공사 현장소장 등 4명이 구속됐다. 12일 고용노동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광주대표도서관 현장의 원청 현장소장, 하청 대표이사 및 현장소장, 감리단장 4명은 산업안전보건법
- [투데이 라인업] '투표용지 부족' 국정조사 요구서 본회의 보고 /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11명 구속 심사 / '피자집 살인' 김동원 항소심 선고 /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지난해 12월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된 피의자들이 오늘 오후 1시 반 광주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