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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국힘, 최소한의 상식 갖추라"…'당무개입' 공세에 반박
민주당은 권리당원수 증가 및 선거
비용
등 현실적 요건을 고려해 기탁금을 높였다는 입장이지만, 일각에선 청년 최고위원
후보
등에게는 과도하게 정치 문턱을 높였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에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
발언을 겨냥해 "명백한 당무 개입"이라고 비판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