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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관저 의혹' 김대기 전 비서실장·윤재순 전 총무비서관 구속 기소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대통령 관저 의혹과 관련해 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을 재판에 넘겼다.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은 9일 오후 ①김대기 전 비서실장 ②윤재순 전 총무비서관을 구속 기소하고, ③김오진 전 관리비서관 ④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 두 명의 대통령 모신 경호실장... 그의 '발상의 전환'이 가져온 의미 있는 변화 그러나 취임을 앞둔 시점에서 김중권 비서실장 내정자로부터 청와대 경호실장 발탁 의사를 전달받으며 상황은 급변했다. 이러한 재편은 경호 조직의 권한 행사에 대한 예측 가능성과 책임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기반으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