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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건축 속도 붙었는데 31억원대 매물 쌓이는 대치 은마…강남권 하락폭도 커져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전용 76㎡ 기준 31억 원대 급매물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지난해 11월 최고 38억 원에 거래된 이후 가격이 점차 낮아진 가운데 최근에는 31억 원대 매물이 여러 건 등장하면서 고점 대비 6억~7억 원가량 낮은 수준까지 호가가 내려왔다.은마아파트는
- '세금 오른다' 강남 아파트 급매 쏟아져…호가 4~5억씩 낮추기도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도 1억원씩 호가를 낮춘 매물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신축도 예외는 아닙니다. 주로 40억원대 후반에 거래되던 반포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59㎡의 경우 호가를 39억5천만원까지 낮춘 매물이 나왔고...
- 압구정 현대 열흘새 호가 5억 뚝…강남·서초 집값 ‘세제개편 후폭풍’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용 76㎡ 매물은 지난달 31일 33억원에 나온 뒤 지난 14일 5000만원, 19일 6000만원을 추가로 낮춰 현재 31억9000만원에 등록돼 있다. 전용 84㎡ 매물도 지난 8일 36억원에 나왔다가 이틀 뒤...
- 대치 은마 39억→33억 뚝…서초·강남 아파트값 하락폭 더 커졌다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는 보름 남짓 매물이 41건(20.7%) 쏟아졌다(198→239건). 호가도 내림세다. 지난달 39억원에 팔렸던 은마 전용 84㎡가 5억원 이상 내린 33억7000만원에 나왔다. 압구정동 현대1·2차 전용 141㎡도...
- 은마아파트 일부 세입자 “이사비+α 필요”… 조합 “버티면 소송” 내년 상반기 이주 추진… 추가 지원 요구 조합, 명도소송·점유이전금지가처분 예고 법조계 “재건축은 세입자 법정 이사비 없어” 내년 상반기 이주를 추진하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일부 세입자가 이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