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1500명 개인정보 팔아 220억 대출 중개…13명 무더기 검거
정식 등록된 대부중개업체를 운영하며 대출 희망자 1500여 명의 개인정보를 불법 사금융업자들에게 넘겨 220억 원이 넘는 대출을 중개하고, 수수료 명목으로 20억 원 상당을 챙긴 일당 신청자 1500여 명의 개인정보를 수집한 뒤 불법 사금융업자들에게 넘긴 혐의를 받는다.이를 통해 220억 원이 넘는 불법 대출을 중개
-
취약계층 대출 알선해 수수료 50억 챙겨…불법 중개 일당 무더기 검거
정부 지원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해 준다며 경제적 취약계층에 약 50억 원의 불법 중개 수수료를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관악경찰서는 대부중개업 등록 없이 대출을 중개하고 이들은 대출금의 10~15%를 컨설팅 수수료로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범행은 대출 희망자 정보를 확보하고 대출 의사를 확인하는 영업팀과 실제 대출을 진행한 뒤 수수료를 요구하는 외부팀
- 쿠팡, 대출 중개 출사표…KB국민카드와 손잡았다 쿠팡이 KB국민카드와 손을 잡고 대출 중개 서비스에 전격 진출한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양사의 협력을 통해 쿠팡 플랫폼 내에서 KB국민카드의 대출 상품을 손쉽게 비교하고 신청할 수 있는 중개 서비스가 구축된다.
- '서민금융 잇다' 상반기 351만명 이용…3294억원 대출 중개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의 종합플랫폼 서민금융 잇다 가 출시 2년 만에 누적 이용자 13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만 351만명이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금원은 올해 상반기 서민금융 잇다 이용자가 351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 대법 “중개 없이 전세계약서만 써준 공인중개사도 대출 사기 책임” 당사자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대출 사기범의 말만 듣고 가짜 전세계약서를 써 줬던 공인중개사가 주의의무 위반에 따른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5월29일 대부업과 대부중개업을 영위하는 A사가 공인중개
- 핀다, 대원저축은행 인수…금융위 대주주 변경 승인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대출 비교 중개 플랫폼 핀다가 금융당국의 승인을 받아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한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정례회의에서 핀다의 대원저축은행
- 출시 두 달 중금리 생활안정대출…10건 중 9건 중저신용자 집행 지난 6월 출시된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이 고금리와 대출 한파 속에서 서민금융의 포용 창구 역할을 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5일 대출 중개 플랫폼 핀다가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상품 해당 상품의 누적 대출 규
- [이코노 브리핑] 토스, 저축銀 ‘햇살론 특례’ 수수료 인하 외 토스, 저축銀 ‘햇살론 특례’ 수수료 인하 토스는 대출 비교 서비스에 입점한 저축은행의 ‘햇살론 특례’ 상품 중개 수수료를 올해 말까지 기존보다 16% 인하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토스 대출 비교에서 햇살론 특례를 취급하는 저축은행은 8곳이다. 햇살론 특례는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이면서 신용점수가 하위 20%에 속하는 최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 토스, 저축은행 햇살론 특례 중개 수수료 16% 인하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토스는 대출 비교 서비스에 입점한 저축은행의 '햇살론 특례' 상품 중개 수수료를 16% 인하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토스 대출 비교에서 이 상품을 취급하는 저축은행은 8곳이다. 토스는 수수료 인하로 저축은행의 부담을 덜어...
- '120억 라이선스' 품는 핀다…저축은행판 '인터넷은행' 메기 될까 대출 비교 플랫폼 핀테크 기업 '핀다'가 초소형 저축은행 인수를 통해 제도권 금융사 직접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중개 플랫폼에 머무르지 않고 여·수신 라이선스를 획득해 직접 대출을 취급하는 'AI(인공지능) 기반 저축은행'으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