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戴宗, ? ~ 969년 음력 11월)은 고려의 추존 국왕으로, 태조 왕건과 신정왕후의 아들이며, 제6대 국왕인 성종의 아버지이다. 둘째 아들 개령군이 즉위한 후 대종(戴宗)으로 추존되었으며 종묘에 합사되었다. 성종과 천추태후, 헌정왕후의 아버지이며, 목종과 현종의 외조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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