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블로그
- 리뷰 아리엘의 달콤한 리뷰(?) 찾아옵니다! 근초고왕 때 만들어 둔 고구려 갑주와 대조영 때 만든 당나라 갑주를 재활용했다는 것 말입니다. 조선은 정형화되어 있어서 바뀌는 거 거의 없음)가 많아 보는 시청자들이 어떤게 리얼 그 시대의 갑옷인지 헷갈렸을 텐데 말입니다. 연충과 무영의 재회!
- <발해고> - 상상 속의 '제국'이 아닌 발해의 쓸쓸한 민낯 서태지는 ‘발해를 꿈꾸며’를 노래했고, 고주몽, 연개소문, 대조영 등을 다룬 사극이 만들어져 인기를 끌기도 했다. 오래간만에 옛 기억을 떠올리며 유득공의 를 읽었다.유득공의 는 우리 역사에서 처음으로 통일신라와 발해를 대등하게 보는 ‘남북국시대’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하여 유명하다.
- 사극 언제 끝나려나..지겹다.. 그나마 케벡수처럼 대조영 처럼 주말에도 안하는게 다행이다..-.-;; 에스비에스는 왕과나, 로비스트... 케백수..젤 안습이군...아이엠샘, 사육신.. 힘이 잔뜩 들어가서 보는 사람도 힘주게 만들고... 좀 말랑한게 보고싶단 말이다... 머 완벽한 이웃도 살짝 봐줄만 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