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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故) 이다솜 선수 사망 뒤 드러난 보호 공백…충남도청, 장애인 선수보다 감독 먼저 지켰나 대전MBC 보도·김예지 의원실 자료 종합… 공식 보호 요청에도 5개월간 분리조치 없어 청각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이자 데플림픽 메달리스트였던 고(故) 이다솜 선수 사망 사건과 관련해 충남도청이 장애인 선수 보호를 위한 공식 요청을 받고도 약 5개월간 감독과 피해 선수를 분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금산을 세계 태권도 중심 무대로”… 제11회 대전 제11회 대전MBC 국제오픈태권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대회 조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김진호 대회장, 김영근 이사장, 윤석훈 회장을 비롯해 충남도 및 금산군 관계자, 태권도계 인사, 각급 기관·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성공 개최를 위한
- [조한기 TV토론] 대전MBC 및 유뷰트 동시 생중계 17:10~18:10 그동안 준비해온 서산태안 발전을 위한 비전과 윤석열 정부 심판에 대한 저의 강력한 의지! 오늘 토론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전MBC 및 유뷰트 동시 생중계 17:10~18:10
- 충남지역 농축수산물을 한자리에, 로컬푸드 파머스161에서 장보기 스마트시트 근처이고 대전MBC 뒤편에 파머스161이라는 로컬푸드 매장이 있다. 이번에 알게 됐는데 파머스161의 숫자는 충남지역에서 공급받는 농가의 숫자라고 한다. 매장 손님을 위한 전용 주차장이 있어 주차는 편리했다. 이면 도로라 길가에 주차해도 된다. 저기 보이는 건물 1층인데 가는 길 좌측에도 먹거리 매장이 들어섰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