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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에이스 안우진, 7이닝 무실점…KIA 연승 행진에 제동 안우진이 최근 2경기 연속 10점 이상을 낸 KIA 타선을 잠재웠다. 한편 잠실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전, 대전 LG-한화 이글스전, 인천 kt wiz-SSG 랜더스전은 우천으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 ‘흥행 열풍’ 프로야구, 역대 최소 388경기 만에 700만 관중 달성 대전 KT-한화전은 우천 노게임이 선언돼 관중 집계에 포함되지 않았다.이로써 누적 관중 701만 3844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388경기 만에 700만 관중을 시즌 388경기 만에 달성함으로써 종전 기록보다 17경기를 줄였다.아울러 7월10일부터 15일로 예정된 올스타 브레이크 전에 700만 관중을 넘어서면서, 2025시즌에 이어 2년 연속
- LG, 3위도 뺏겼다…4·5번, 빛바랜 시즌 9호 홈런 이날 KIA는 한화와 대전 원정에서 10-6으로 이겨 5연승을 질주했다. LG는 이날 선발 박시원이 1회 제구 난조 속에 먼저 실점했다. 그러나 문보경과 오지환이 연속 타자 홈런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문보경은 0-1로 뒤진 4회말 1사 1루에서 kt 선발 고영표로부터 역전 2점 홈런을 뽑아냈다.
- '도깨비 한화?' 퐁당퐁당 경기력…LG에 14-4 대승 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4-4 낙승을 거뒀다. 요나탄 페라자, 문현빈의 연속 안타로 1점을 더 뽑은 한화는 노시환의 우월 2점, 허인서의 우중간 1점 홈런으로 대승의 축포를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