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민석 당권 9부 능선 넘어…최고위 놓곤 합종연횡 최대 승부처인 호남 압승과 수도권 신승을 발판 삼아 정청래 후보(41.51%)와의 격차를 8.40%포인트 차로 벌렸다. 최고위원 경선 역시 30%가 반영되는 국민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결국 남아 있는 호남 수도권이 승부를 결정지을 건데 호남 수도권에서는 그럼 기울 거냐, 추가. 저는 생각보다 그렇게 크게 기울 것 같지 않아요. 강원에서 호남 유권자들을 호명하는 결국 이제 강원도 투표가 끝났고 다음 이제 호남 투표가 오늘부터 시작이 되기 때문에 정청래 후보가 호남 유권자들을 의식해서 그걸 호명한 게 아닌가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 박성태> 호남 쪽을 중심으로부터는 벌어질 것이다. 호남 민심은 어떻게 좀 나오고 있습니까? 조태임 기자가 볼 때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