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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광주서 "참정권 지키는 데 정치 생명 걸겠다" 장 대표는 "지금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무너지는 절체절명의 순간이다"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묶어 더 큰 싸움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과 김민수 최고위원, 박준태 의원 등도 참석했다.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그래서 실제 미래에 다가오는 전장 영역은 점점 전쟁이, 전장이 하나로 통합이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이것이 컴퓨터 롬으로 하나로 다 연결이 돼서 우주 인공위성을 통한 정보부터 하나로 통합이 돼서 1개 화면에서 전군이 보면서 작전을 하는 여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