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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소방, 조직개편…4과 1실 22팀→5과 1실 26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소방본부가 기존의 '4과 1실 22팀'에서 '5과 1실 26팀'으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직개편은 소방 장비·청사 등 소방 기반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과학적 화재 조사 역량을 높이는 한편, 119 신고 접수·상황 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구급 현장 대응 인력을 보강하는
- 대전 중구, 여름철 대비 주택건설공사장 긴급 점검 대전 중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관내 주택건설공사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중구는 지난 8일 주택건설공사장 6곳을 대상으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국지성 이용하는 주민들의 통행 안전과 침수 예방 대책도 중점적으로 살폈다.특히 장마철에는 배수 불량이나 자재 관리 미흡 등이 인근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현장별
- "의무인가요?" 안전공업 참사에도 외면받는 산단 교육 안전공업 참사에도 외면받는 산단 화재 교육(계속) 지난 3월 20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안전공업에서 난 불로 14명의 노동자가 숨졌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대전시로부터 제출받은 '대전산업단지 화재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대전 산단에서 150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재산 피해 규모는 약 189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