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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자동차 배터리 제조업체 화재… 3시간 만에 완진, 인명피해 없어 대전의 한 자동차 배터리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0분쯤 대전 대덕구 대화동의 한 자동차용 납축전지 제조업체 건물 2층 충전소에서 불이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88명과 장비 32대를 투입해 3시간여 만인 오전 8시쯤 불을 모두 껐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있던 노동자
- "의무인가요?" 안전공업 참사에도 외면받는 산단 교육 안전공업 참사에도 외면받는 산단 화재 교육(계속) 지난 3월 20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안전공업에서 난 불로 14명의 노동자가 숨졌다. 전문가들은 산업단지 화재 특성상 확산 속도가 빠른 만큼 반복적인 대피 훈련과 초기 대응 교육이 필수적이라 입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