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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인구, 13년 만에 순유입 전환…지난해 2천800명 늘어
2012년 세종시 출범 이후 감소세를 이어온 대전지역 인구가 지난해 순유입으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에 따르면 대전지역 인구는 2020년 이후 순유출 규모가 점차 축소되다가 2025년에는 2천800명 순유입으로 돌아섰습니다. 본부는 세종과 수도권으로의
www.mbn.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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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자치구 간 격차 줄이자"...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 제정 논의
대전시의회는 19일 의회 소통실에서 고제열 의원(더불어민주당·중구3) 주재로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대전 5개 자치구 간 불균형 현황과 실효성 있는 이날 토론회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재정자립도 격차 등 자치구별 여건 차이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일률적인 예산 배분에서 벗어나 지역별 필요에 따른 차등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www.ohmynews.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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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자치구 간 지역격차 해소 위한 지원조례 논의
대전시의회가 자치구별 인구 감소와 고령화, 재정 여건 등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대전시의회는 19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고제열 의원(더불어민주당·중구3) 주재로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에서는 대전
www.shinailbo.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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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다운 대전시의원 "형식 탈피...제대로 된 '청년특별시' 만들어야"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서다운(더불어민주당 서구4) 대전시의원이 '청년특별시 대전'이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청년기본소득의 지속가능성 확보와 청년의회 기능 강화 등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24일 시의회에 따르면 서 시의원은 이날 열린 제29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대전시가 청년 인구 비율 전국 2위(28.59%)를
www.newspim.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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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오르는 청년들 … 30대 나홀로男 ‘고위험’
특히 1인가구 청년의 고혈압 유병률이 높고 가파르게 증가해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대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충남대 연구진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청년층 전체 고혈압 환자 수는 2015년 인구 1000명당 10.7명에서 20
www.segye.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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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청년, 1천명당 10.7명→18.0명…"1인가구 특히 위험"
한국보건사회연구에 따르면 대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충남대 연구진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청년층 고혈압 환자는 2015년 인구 1천 명당 10.7명에서 2023년 18.0명으로
www.yonhapnewstv.co.kr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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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국군사관학교 대전 신설…반대 여론 속 세부사항은 '미정'
【 앵커멘트 】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합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설립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원중희 기자입니다.【 기자 】 정부가 밝힌 사관학교 통합의 가장 큰 이유는 '인구 절벽'입니다. 2040년이면 상비병력이 35~40만 명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구조조정을
www.mbn.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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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혈압, 9년 새 68% 증가…'혼자 살 수록 위험'
특히 1인 가구 청년은 다인 가구보다 유병률이 높고 증가폭도 커 더욱 취약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오늘(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에 따르면, 대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충남대 연구진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청년층 전체 고혈압 환자 수는 2015년 인구 1천명당 10.7명에서 2023년 18.0명으로 늘었습니다.더욱 심각한 건 1인 가구 청년입니다.다인 가구에 속한
www.mbn.co.kr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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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국군사관학교 대전 신설…반대 여론 속 세부사항은 '미정'
【 기자 】
정부가 밝힌 사관학교 통합의 가장 큰 이유는 '인구 절벽'입니다.
2040년이면 상비병력이 35~40만 명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구조조정을 정부는 대전 자운대에 국군사관학교 본부와 각군 학부 건물이 들어선 AI 조감도를 공개했습니다.
mbn.mk.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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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구마모토 강진에 흔들림 신고 789건…정부 "국내 피해 없어"
이어 인천 17건, 전북 5건, 경기 4건, 대전 3건, 충북 2건, 서울·대구·제주가 각 1건이었다. 일본 기상청은 규모 7.1로 분석했으며,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진앙을 인구 68만명의 구마모토시에서 남남동쪽으로 14㎞ 떨어진 지점으로, 발생 깊이를 10㎞로 추정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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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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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시대! 대전부동산 전망 어디가 살아남을까? 입지가치
인구 감소 시대에는 대전 내부에서도 입지별 자산 가치 격차가 가파르게 심화됩니다. 서구와 유성구 핵심 지역은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단단한 방어력을 보여줍니다. [목차] 1.서론: 인구 감소 시대 대전 부동산 시장의 변화 2.본론: 대전 구별 입지 가치 분석과 시세 지형도 3.결론: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대전 입지 선.......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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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서격차 여전…인구·소득·교육·시설 모두 ‘양극화’
대전 동서격차 여전…인구·소득·교육·시설 모두 ‘양극화’ [충청투데이 조현재 기자] ‘동서격차’라 불리는 대전 원도심과 신도심 간 생활·교육 환경 차이가 인구 구조는 물론 소득과 교육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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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훈의 노트, 강소도시 전략과 도시 브랜딩
인구 감소와 원도심 공동화 문제를 겪고 있는 대전 중구가 어떻게 경쟁력 있는 세계적 브랜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지, 흥미진진한 전략을 함께 살펴보시죠! 1. 강소도시 전략, 도시 브랜딩 도시 재정립: 인구 20만 규모는 바티칸 등 유럽의 수많은 독립 국가보다 큽니다.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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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자 19만명 줄어… 45개월 연속 감소
김승현 기자 (조선일보) 12일 오전 대전 서구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한 청년이 취업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그러나 취업자 증가 폭이 15세 이상 인구 증가 폭(25만7000명)에 못 미치면서 고용률은 63.3%로 전년 대비 0.1%포.......
blog.naver.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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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 서다운 시의원 "청년특별시, 보여주기 정책 안 돼…실효성 높여야"
대전시의회 서다운 의원(더불어민주당·서구4)이 '청년특별시 대전' 실현을 위해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대전시에 촉구했습니다. 서 의원은 대전의 청년 인구 비율이 전국 2위를 기록하는 등 젊은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며, 청년정책이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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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선화동 선화더와이즈 상가분양 임대
다양한 입지 조건이 고민될 때 대전 선화동 상가 입지 분석 대전 선화동은 시청, 법원, 교육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모여 있는 지역입니다. 역과 버스정류장이 가까워 출퇴근 인구 유입이 많은 편입니.......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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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새로운 시작의 자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실패전시존> 방문기
대전 스타트업 파크에 대해 알고 게신가요? 대전 스타트업 파크는 대전시 유성구 궁동과 어은동 일원에 조성된 기술 창업. 한남대 등 19대 대학은 물론 정부대전청사를 비롯한 국가 및 공공기관들, 수많은 정부출연연구기관과 민간기업 연구소가 밀집한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자리 잡고 있어 대학생, 연구원 등 청년 인구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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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 경제도시 화성시, 산업 수도 창원시를 두배 이상으로 따돌린 산업 질주
인구 규모와 산업 생산력, 개발 가능한 공간을 동시에 보유한 보기 드문 도시다. 울산, 대구, 대전 광역시의 경제 규모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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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천안신부 행복주택 587호 공급…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층에 70% 배정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8월 10일부터 천안의 대표적 상업·교통 중심지인 신부동 소재 행복주택의 청약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LH의 이번 공급은 최근 인구 70만명을 돌파하며 뚜렷한 인구증가 추세에 있는 천안지역에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와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이라는 국정과제 실행력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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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년정책 한곳에 ‘원스톱 플랫폼’ 개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한 번의 접속만으로 청년정책과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청년정책 통합 원스톱 플랫폼’을 선보인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유성구는 지난 3년간 20~39세 MZ세대 1만 2,330명이 순유입되며 전국 자치구 가운데 4위를 기록하는 등 청년 인구 유입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blog.naver.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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