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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자동차 배터리 제조업체 화재… 3시간 만에 완진, 인명피해 없어 대전의 한 자동차 배터리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0분쯤 대전 대덕구 대화동의 한 자동차용 납축전지 제조업체 건물 2층 충전소에서 불이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있던 노동자
- 덴마크도 “늑대가 나타났다!”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 대전 테마파크 ‘오월드’에서 사육하는 늑대들 가운데 ‘늑구’란 이름의 두살배기 수컷이 동물원을 탈출한 것이다. 평소 울타리 안에 갇혀 지냈던 녀석은 울타리 하부를 파낸 뒤 그 밑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시는 시민 안전을 감안해 즉각 비상 대책 상황반을 꾸려 운영에 돌입했다.
- 대전시의회, 죽동중학교 신설 해법 모색…실무협의체 추진 대전 유성구 죽동지구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하고 향후 학교 과밀 문제에 대비하기 위한 중학교 신설 논의가 본격화됐다.대전시의회 인미동 의원과 민향기 의원은 3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관계기관과 실질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죽동중학교설립추진위원회와 대전시, 대전시교육청, 유성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국회의원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죽동지구 안에
- 대전 아파트 냉장고서 불…50대 주민 병원 이송·21명 대피 오늘(5일) 새벽 2시 59분쯤 대전 서구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화재 당시 집 안에 있던 50대 주민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연기에 놀란 주민 21명이
- [르포] '원전의 심장'이 탄생하는 곳…한전원자력연료 현장에 가다 [대전=뉴스핌] 김하영 기자 = 지난 29일 찾은 대전 유성구 한전원자력연료 본사. 한전원자력연료는 원전의 심장인 원자력연료를 만드는 국가중요시설이다. 이 피복관이 연료봉이 되고, 연료봉 수백 개가 모이면 원전 안에 장전되는 ...
- '한화에어로' 배관 청소 중 폭발 가능성 제기 폭발 사고 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작업자들이 막혀있던 배관 안에 있던 슬러지를 긁어내다가 사고가 났다"라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
- “경찰입니다”에 문열자, 너클-삼단봉 폭행…사행사이트 사무실서 3000만원 털어 빼앗아 달아난 일당이 무더기로 검찰에 송치됐다.21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강도상해 혐의로 30대 남성 등 등 6명을 이날 구속 송치했다.이들은 지난달 10일 오전 2시경 대전 이들은 경찰 수사관을 사칭해 안에 진입했고, 업자를 제외한 다른 직원 2명은 벽을 보고 서 있게 하는 등 겁을 준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일당은 평소 ‘자금이 모이는 업체(온라인
- 뺑뺑이 돌던 폭주족, 도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 지난 5월 6일 밤 12시 25분, 대전 동구 성남동 도로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오토바이와 자동차가 한꺼번에 몰려나와 약 10분간 도로를 점거했습니다. 이슈는 빠르게, 핵심만 정확하게, 1분 안에 전달합니다. 쓸데없는 건 과감히 컷, 노컷잇슈에서 확인하세요.
- 통합 사관학교 짓는데 10년…국방부 “그때까지 태릉 활용 검토”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하는 국군사관학교가 대전 자운대에 캠퍼스를 새로 짓는 데 10년 가량 걸릴 것이라고 국방부가 밝혔다. 또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이 늦어도 2,3년 안에 이뤄질 거라며 이에 대비한 미래형 장교 양성을 통합 추진 배경으로 꼽았다.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대한민국헌정회에서
- 심야 무인편의점만 골라 지폐교환기 부수고 수천만원 털어 광주 광산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다.이 남성은 4월9일 오전 3시경 광주 광산구 송정동 한 무인편의점에서 지폐 교환기를 파손한 뒤 안에 들어 있던 수십만원 상당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4월 초부터 최근까지 광주를 비롯해 목포와 대전, 인천 등 전국 무인편의점에서 같은 수법으로 20~30차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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